이번 투자에 참여한 소풍벤처스는 올해 초 주식회사 키위스튜디오의 성장세를 보고 시드 투자한 바 있다. 이번 브릿지 투자 라운드를 리드했다. 신규 투자로 참여한 휴노는 영유아 심리검사지 제공과 그림 분야의 심리분석 공동 연구 등 키위스튜디오와의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전략적 투자를 진행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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/사진제공=키위스튜디오 |
키위스튜디오의 박천명 대표는 "리틀피카소 앱 내 아이들의 그림 속 심리 데이터가 심리검사 전문기업 주식회사 휴노와 만나 단순한 클라우드 그림 보관 서비스를 넘어 영유아 디지털 멘탈헬스케어 서비스로 확장할 수 있는 플랫폼을 준비 중"이라고 전했다.
이어 "확보한 자금은 AI 기술 개발 연구원, 임상심리전문가 등 심리분석 서비스 개발을 위한 핵심 인력을 충원하여 그림 심리분석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위한 발판으로 삼을 것"이라고 덧붙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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